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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8.24 Mac 처음 접하는 두려움 떨치기

초등학교 5학년(내가 다닐땐 국민학교라 불렀다.)에 처음 컴퓨터라는 것을 접하고,
GW-BASIC을 배우면서,

"나중에 커서 프로그래머가 되겠다"

라고 마음 먹었었다.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러, 지금은 핸드폰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었다.

약 18년 동안, IBM PC 호환 제품만 써왔던 것이다.

Mac을 접해본건 전시회 같은 곳에서 잠시뿐...
쓰면서도 이거 마우스 버튼이 하나 밖에 없어서 불편하다 등...

별로 만족스럽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해볼 생각은 전혀 않았었다.

PC에서 VMware도 설치해보고, 그 안에서 레드햇 리눅스, 우분트 등도 설치해봤지만
역시나 익숙하지 않은 환경 하에서 OS를 바꾸는 모험을 감행할 만큼 좋은 인상도 아니고,
일단 너무나 낯설었다.

해보면서 Ubuntu의 프로그래 설치(devian) 프로세스는 참 획기적이라고 느끼기도했고,
리눅스의 터미널을 쓰면서 많은 일을 할 수 있지만

역시나 어려웠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Mac을 기웃거리게 된 것이다.

사실은 기숙사에 TV 등이 없어서, 노트북을 하나 장만해볼 생각이었는데
마침 회사 특가로 노트북을 싸게 판다는 말을 듣고 몇가지 알아보다가
Mac도 생각해보라는 선배님(mac user)의 말씀과 여러가지 이야기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일단 애플 코리아 공식 사이트에서 살펴보고,

애플_mac

애플_MacBook Pro

애플_Leopard(OS)

애플_WWDC 2007 keynote


블로거나 카페 리뷰를 살펴보았다.

::::: 애플 Mac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북 ver 1.0 :::::

Mac OS X 기초강좌

Leopard 분석


보고서 든 생각... 사고싶다.

단지, 그뿐이었다.
새로운 OS에 대한 두려움도 없었다.
게다가 각종 리뷰에서 본 Mac은 매혹시키기에 충분했다.
뭐, 하다 안되면 부트캠프에 Windows XP를 설치해도 된다.

결국 장만하게 된다.

MacBook Pro

그때가 2008년 6월 21일

18년 간의 PC 생활 끝에 내게 들어온 Mac... 감격이다.


★~ 나도 시작한다. Mac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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