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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내가 다닐땐 국민학교라 불렀다.)에 처음 컴퓨터라는 것을 접하고,
GW-BASIC을 배우면서,

"나중에 커서 프로그래머가 되겠다"

라고 마음 먹었었다.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러, 지금은 핸드폰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었다.

약 18년 동안, IBM PC 호환 제품만 써왔던 것이다.

Mac을 접해본건 전시회 같은 곳에서 잠시뿐...
쓰면서도 이거 마우스 버튼이 하나 밖에 없어서 불편하다 등...

별로 만족스럽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해볼 생각은 전혀 않았었다.

PC에서 VMware도 설치해보고, 그 안에서 레드햇 리눅스, 우분트 등도 설치해봤지만
역시나 익숙하지 않은 환경 하에서 OS를 바꾸는 모험을 감행할 만큼 좋은 인상도 아니고,
일단 너무나 낯설었다.

해보면서 Ubuntu의 프로그래 설치(devian) 프로세스는 참 획기적이라고 느끼기도했고,
리눅스의 터미널을 쓰면서 많은 일을 할 수 있지만

역시나 어려웠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Mac을 기웃거리게 된 것이다.

사실은 기숙사에 TV 등이 없어서, 노트북을 하나 장만해볼 생각이었는데
마침 회사 특가로 노트북을 싸게 판다는 말을 듣고 몇가지 알아보다가
Mac도 생각해보라는 선배님(mac user)의 말씀과 여러가지 이야기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일단 애플 코리아 공식 사이트에서 살펴보고,

애플_mac

애플_MacBook Pro

애플_Leopard(OS)

애플_WWDC 2007 keynote


블로거나 카페 리뷰를 살펴보았다.

::::: 애플 Mac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북 ver 1.0 :::::

Mac OS X 기초강좌

Leopard 분석


보고서 든 생각... 사고싶다.

단지, 그뿐이었다.
새로운 OS에 대한 두려움도 없었다.
게다가 각종 리뷰에서 본 Mac은 매혹시키기에 충분했다.
뭐, 하다 안되면 부트캠프에 Windows XP를 설치해도 된다.

결국 장만하게 된다.

MacBook Pro

그때가 2008년 6월 21일

18년 간의 PC 생활 끝에 내게 들어온 Mac... 감격이다.


★~ 나도 시작한다. Mac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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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c의 새로운 맛 - dock

Posted 2008.08.17 20:46

Apple MacBook Pro를 산지 한 달 반 정도 지났다.

처음 접하는 Mac이지만 그동안 매우 놀라운 경험들을 많이 했다.
두 달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분석에 관한 글은 뭐하고, 그냥 느꼈던 것들을 쓰고
또 나중에 미처 알지 못한 것들을 발견하게 되면 덧붙일 예정이다.

그럼 시작해볼까?

Windows 는 아래와 같이 작업 표시줄(Taskbar)을 갖고 있다.
taskbar.jpg

크게 4부분으로 나뉘어있다.
잘 알고 있겠지만,

  1. 시작 버튼 - 모든 프로그램, 제어판 등을 볼 수 있다.
  2. 빠른 연결 - 프로그램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
  3. 현재 작업 중인 윈도우들 - 현재 윈도우들을 알 수 있다.
  4. Tray - 항상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모여있다.

다음은 Mac OS X의 Dock이다.
dock.jpg

이름부터가 다르다.

Taskbar는 지극히 공학적인 이름이다. 전혀 아름다운 이름을 고려해보지 않은, 그야말로 단순히 작업관리자.

그러나 Dock은 어떤가? 어른들은 [도꾸]라고도 하지ㅋㅋ

부두... 해안 끝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구조물
인터넷을 흔히 웹 서핑한다고 하는데, 그야말로 부두에서 firefox나 safari를 출항시켜서 웹의 바다를 항해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끝내주는 이름이다.
(구글에서 taskbar, dock을 찾아보자.^^)

taskbar
taskbar.png

dock
dock photo.png

Mac의 dock은 Windows의 Taskbar와 거의 같은 기능을 한다고 보면 된다.
이렇게 말하면 마치 Taskbar를 따라한 것 같이 들리겠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Windows이니 어쩔 수 없이 Windows와 비교하며 설명을 하겠다.
Mac의 dock은 Windows의 Taskbar보다 훨씬 멋지다.(so coooool~~)

실행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쭈욱 늘어서있다.
마치 빠른 연결과 같이 한번의 클릭으로 application들을 실행할 수 있다.

현재 작업 중인 것들은 오른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movist, firefox, evernote가 실행 중)
running.jpg

하지만 Tray 기능을 하는 것은 어디있지?
그것은 dock에서 하지 않고 menubar에서 한다.(menubar는 나중에 설명하도록 하자)
menubar.jpg

그렇다면 시작 버튼은?
application은 여기에
app.jpg

제어판은 여기에 있다.
system.png

이것들 외에도 여러 기능이 있는데 살펴보도록 하자.

  • 확대가 된다.
    zoom.jpg
    zoom_win.jpg
    Windows 프로그램은 아이콘이 모자이크... ㅡㅡ;
  • 상태를 볼 수 있다.
    status.jpg
    Transmission이라는 프로그램의 현재 상태를 보여준다.
    status_vmware.png
    VMware의 상태를 보여준다.
  • 폴더도 넣을 수 있다.
    stack.jpg
  • 멋진 animation과 함께
    ani.jpg

이상으로 대충 dock에 대해 살펴봤다.

Windows의 taskbar와 비슷한 위치에 비슷한 기능을 하지만
매우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편리하고 멋지게 사용할 수 있다.
단순히 Mac이 디자인이 멋지고, 아이콘이 예쁘다라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이름부터 차원이 다르며,
일관되고 단순한 디자인 철학이 묻어나있고, 사용하기 쉽고, 심지어 살아 움직인다.

  • 실행하면, 아이콘이 통통퇴고,
  • dock에 정박/출항 시, 멋진 animation을 볼 수 있고(shift키를 누르고 하면 slow로...)
  • 확대/축소가 자유로우며,
  • 사용자에게 알려줄 것이 있다면, 아이콘이 통통 튀고,
  • 출항(실행) 중인 application에는 작동 중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불이 켜 있다.
  • 전체화면에서 돌아올 때는, 화면 바깥에 숨어있다가 나타나며, 이 모든 것이 움직인다.
몇가지 tip
  • application과 폴더 사이의 경계선에서 마우스를 click하고 drag하면 크기가 변한다.
  • 그부분을 shift누르고 click하고 왼쪽/아래/오른쪽으로 dock을 옮길 수 있다.
  • 아이콘을 넣고 빼고는 단순히 마우스 drag하면 된다.(이때, 실제 프로그램이나 폴더가 복사/삭제 되는 것은 아니다.)
★~ 예쁜 이름의 Dock은 살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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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2008.08.16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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