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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 프로는 노트북 겉면이 알루미늄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그런지 뚜껑이나, 키보드 쪽 상판을 만지면
지잉~ 하는 느낌의 전기가 느껴지고, 마치 이상한 느낌이 만져지는 느낌인데

이것이 알루미늄 제질이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넘겼는데

결국, 접지 문제 였다니
(http://kmug.co.kr/board/zboard.php?id=notebook&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4074)

그래서 이렇게 구입한 사람도 있고,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2175294&page=1&searchtype=1&query=%C1%A4%C0%FC%B1%E2&searchdate=all&articlemedia=0&sortby=date&articleid=75615)


내 경우, 페라이트 코어 라는 것을 이용해 찌릿한 느낌을 조금은 줄일 수 있었다.
gy50A.tiff

하지만 애플 코리아(1544-2662)에 전화를 걸면된다는 사실~을 알고 나도 걸어봤다.
맥북을 쓰는 사람들_맥북프로/맥북에어 손목이 따끔거리는 현상, 애코에서 접지플러그 제공합니다.
KMUG_애플기술지원센터에 전화해서 요청하면 플러그를...


  1. 우선, 제품 등록을 해야한다.
    1. 시리얼 번호를 알아내자.
    2. http://www.apple.com/kr/support/ 방문
    3. 제품 등록한다.
  2. 애플 코리아에 전화한다.(1544-2662)(월~금요일, 9:00 ~ 20:00)
    1. 시리얼번호를 말해주고,
    2. 찌릿찌릿한 정전기가 느껴진다고 말한다.
    3. 다 알고 전화한거라고 미국판 플러그 달라고 하면 이미 알고 있다.
    4. 나의 경우, 5분 정도 기다린 후, 여러 설명(플러그 껴도 그럴 수 있다. 등등)을 듣고,
    5. 주소 불러주고 하면된다.
    6. 재고가 없어서 9월 1일 ~ 10월 중순 사이에 물건 오면
      늦어도 10월 말에는 도착한다고 한다.
    7. 나중에 같은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혹은 애플코리아 쪽에서 전화할 수 있으니
      내 상담번호 10465-5945 를 알아놓으면 좋다고 한다.

월요일에 전화했는데 오늘 이런 상담 만족하는지 설문 메일이 왔다.

설문 끝에는...
Thank-You.gif

(한글이 나와서 기분 좋고,
저렇게 다른 나라 말도 나오면,
결국 다른 나라 사람들도 한글을 보게 된다는 생각이 들어 더 좋은듯)


덧)
플러그를 뒤집어 꽂는 것만으로도 해결될 가능성이 있답니다.
저의 경우는, 뒤집어 꼽으면 많이 줄기는 하지만 여전히 조금씩 지잉~ 하네요.
짜릿짜릿한 맥북, 전기적 분석...


★~ 처음부터 알맞은 것을 주란 말이다. 애플코리아!!!

초등학교 5학년(내가 다닐땐 국민학교라 불렀다.)에 처음 컴퓨터라는 것을 접하고,
GW-BASIC을 배우면서,

"나중에 커서 프로그래머가 되겠다"

라고 마음 먹었었다.

그로부터 많은 시간이 흘러, 지금은 핸드폰에 들어가는 프로그램을 짜고 있는 프로그래머가 되었다.

약 18년 동안, IBM PC 호환 제품만 써왔던 것이다.

Mac을 접해본건 전시회 같은 곳에서 잠시뿐...
쓰면서도 이거 마우스 버튼이 하나 밖에 없어서 불편하다 등...

별로 만족스럽지 않았기 때문에 사용해볼 생각은 전혀 않았었다.

PC에서 VMware도 설치해보고, 그 안에서 레드햇 리눅스, 우분트 등도 설치해봤지만
역시나 익숙하지 않은 환경 하에서 OS를 바꾸는 모험을 감행할 만큼 좋은 인상도 아니고,
일단 너무나 낯설었다.

해보면서 Ubuntu의 프로그래 설치(devian) 프로세스는 참 획기적이라고 느끼기도했고,
리눅스의 터미널을 쓰면서 많은 일을 할 수 있지만

역시나 어려웠다.

그러나 이번 기회에 Mac을 기웃거리게 된 것이다.

사실은 기숙사에 TV 등이 없어서, 노트북을 하나 장만해볼 생각이었는데
마침 회사 특가로 노트북을 싸게 판다는 말을 듣고 몇가지 알아보다가
Mac도 생각해보라는 선배님(mac user)의 말씀과 여러가지 이야기들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알아보기 시작했다.

일단 애플 코리아 공식 사이트에서 살펴보고,

애플_mac

애플_MacBook Pro

애플_Leopard(OS)

애플_WWDC 2007 keynote


블로거나 카페 리뷰를 살펴보았다.

::::: 애플 Mac 초보자를 위한 가이드 북 ver 1.0 :::::

Mac OS X 기초강좌

Leopard 분석


보고서 든 생각... 사고싶다.

단지, 그뿐이었다.
새로운 OS에 대한 두려움도 없었다.
게다가 각종 리뷰에서 본 Mac은 매혹시키기에 충분했다.
뭐, 하다 안되면 부트캠프에 Windows XP를 설치해도 된다.

결국 장만하게 된다.

MacBook Pro

그때가 2008년 6월 21일

18년 간의 PC 생활 끝에 내게 들어온 Mac... 감격이다.


★~ 나도 시작한다. Mac life~

Apple Mac의 새로운 맛 - dock

Posted 2008.08.17 20:46

Apple MacBook Pro를 산지 한 달 반 정도 지났다.

처음 접하는 Mac이지만 그동안 매우 놀라운 경험들을 많이 했다.
두 달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분석에 관한 글은 뭐하고, 그냥 느꼈던 것들을 쓰고
또 나중에 미처 알지 못한 것들을 발견하게 되면 덧붙일 예정이다.

그럼 시작해볼까?

Windows 는 아래와 같이 작업 표시줄(Taskbar)을 갖고 있다.
taskbar.jpg

크게 4부분으로 나뉘어있다.
잘 알고 있겠지만,

  1. 시작 버튼 - 모든 프로그램, 제어판 등을 볼 수 있다.
  2. 빠른 연결 - 프로그램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
  3. 현재 작업 중인 윈도우들 - 현재 윈도우들을 알 수 있다.
  4. Tray - 항상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모여있다.

다음은 Mac OS X의 Dock이다.
dock.jpg

이름부터가 다르다.

Taskbar는 지극히 공학적인 이름이다. 전혀 아름다운 이름을 고려해보지 않은, 그야말로 단순히 작업관리자.

그러나 Dock은 어떤가? 어른들은 [도꾸]라고도 하지ㅋㅋ

부두... 해안 끝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구조물
인터넷을 흔히 웹 서핑한다고 하는데, 그야말로 부두에서 firefox나 safari를 출항시켜서 웹의 바다를 항해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끝내주는 이름이다.
(구글에서 taskbar, dock을 찾아보자.^^)

taskbar
taskbar.png

dock
dock photo.png

Mac의 dock은 Windows의 Taskbar와 거의 같은 기능을 한다고 보면 된다.
이렇게 말하면 마치 Taskbar를 따라한 것 같이 들리겠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Windows이니 어쩔 수 없이 Windows와 비교하며 설명을 하겠다.
Mac의 dock은 Windows의 Taskbar보다 훨씬 멋지다.(so coooool~~)

실행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쭈욱 늘어서있다.
마치 빠른 연결과 같이 한번의 클릭으로 application들을 실행할 수 있다.

현재 작업 중인 것들은 오른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movist, firefox, evernote가 실행 중)
running.jpg

하지만 Tray 기능을 하는 것은 어디있지?
그것은 dock에서 하지 않고 menubar에서 한다.(menubar는 나중에 설명하도록 하자)
menubar.jpg

그렇다면 시작 버튼은?
application은 여기에
app.jpg

제어판은 여기에 있다.
system.png

이것들 외에도 여러 기능이 있는데 살펴보도록 하자.

  • 확대가 된다.
    zoom.jpg
    zoom_win.jpg
    Windows 프로그램은 아이콘이 모자이크... ㅡㅡ;
  • 상태를 볼 수 있다.
    status.jpg
    Transmission이라는 프로그램의 현재 상태를 보여준다.
    status_vmware.png
    VMware의 상태를 보여준다.
  • 폴더도 넣을 수 있다.
    stack.jpg
  • 멋진 animation과 함께
    ani.jpg

이상으로 대충 dock에 대해 살펴봤다.

Windows의 taskbar와 비슷한 위치에 비슷한 기능을 하지만
매우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편리하고 멋지게 사용할 수 있다.
단순히 Mac이 디자인이 멋지고, 아이콘이 예쁘다라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이름부터 차원이 다르며,
일관되고 단순한 디자인 철학이 묻어나있고, 사용하기 쉽고, 심지어 살아 움직인다.

  • 실행하면, 아이콘이 통통퇴고,
  • dock에 정박/출항 시, 멋진 animation을 볼 수 있고(shift키를 누르고 하면 slow로...)
  • 확대/축소가 자유로우며,
  • 사용자에게 알려줄 것이 있다면, 아이콘이 통통 튀고,
  • 출항(실행) 중인 application에는 작동 중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불이 켜 있다.
  • 전체화면에서 돌아올 때는, 화면 바깥에 숨어있다가 나타나며, 이 모든 것이 움직인다.
몇가지 tip
  • application과 폴더 사이의 경계선에서 마우스를 click하고 drag하면 크기가 변한다.
  • 그부분을 shift누르고 click하고 왼쪽/아래/오른쪽으로 dock을 옮길 수 있다.
  • 아이콘을 넣고 빼고는 단순히 마우스 drag하면 된다.(이때, 실제 프로그램이나 폴더가 복사/삭제 되는 것은 아니다.)
★~ 예쁜 이름의 Dock은 살아 움직인다.

내가 갖고 있는 Mac app

Posted 2008.08.16 05:02
application

Adobe Photoshop CS3
aMule
AppCleaner
Civilization IV
Civilization IV Warlords
ecto
Evernote
firefox
Google Earth
GrowlTunes
Journler
LimeWire
NateOn
Onyx
Quicksilver
Skitch
Stacks In Da Place
TextMate
The Unarchiver
Transmission
VMware Fusion
Xcode
무비스트


preferences

Flip4Mac
Front Row Trailers
Growl
KeyRemap4MacBook
MultiClutch
Secrets
Startup Sound
SteerMouse


widget

바깥 날씨
특수문자
iStat Pro
위키백과
World Radio
xCuts
say Cheese 2


★~ 한결같이 예쁜 아이콘들...

내 Mac

Posted 2008.07.27 23:44
2008.06.27 에 구입한 Apple MacBook Pro


MacBook Pro
파스텔그림


MB133KH/A

하드웨어 개요:

  크기 : 2.59 x 35.7 x 24.3(H x W x D)
  무게 : 2.45kg
  모델명:    MacBook Pro
  모델 식별자:    MacBookPro4,1
  프로세서 이름:    Intel Core 2 Duo
  프로세서 속도:    2.4 GHz
  프로세서 개수:    1
  총 코어 개수:    2
  L2 캐시:    3 MB
  메모리:    2 GB
  버스 속도:    800 MHz
  Boot ROM 버전:    MBP41.00C1.B03
  SMC 버전:    1.27f1
  일련 번호:    W881609GYJX
  Sudden Motion Sensor:
  상태:    사용

Graphic Card / Monitor
GeForce 8600M GT:

  칩셋 모델:    GeForce 8600M GT
  유형:    모니터
  버스:    PCIe
  PCIe 레인 너비:    x16
  VRAM(전체):    256 MB
  공급업체:    NVIDIA (0x10de)
  장비 ID:    0x0407
  개정판 ID:    0x00a1
  ROM 개정판:    3212
  모니터:
컬러 LCD:
  모니터 종류:    LCD
  해상도:    1440 x 900
  심도수:    32-비트 컬러
  내장:    예
  Core Image:    하드웨어 가속화됨
  주 모니터:    예
  미러:    끔
  온라인:    예
  Quartz Extreme:    지원됨
모니터 커넥터:
  상태:    연결된 모니터 없음

Super Drive
HL-DT-ST DVDRW  GSA-S10N:

  펌웨어 개정판:    AP12
  연결:    ATAPI
  굽기 지원:    예(Apple 납품 드라이브)
  캐시:    2048 KB
  DVD 읽기:    예
  CD-기록:    -R, -RW
  DVD-기록:    -R, -R DL, -RW, +R, +R DL, +RW
  기록 방법:    CD-TAO, CD-SAO, CD-Raw, DVD-DAO
  미디어:    미디어를 삽입하고 재설정하여 사용 가능한 굽기 속도를 보십시오

전원
배터리 정보:

  모델 정보:
  일련 번호:    Sony-ASMB012-3883-3aec
  제조업체:    Sony
  장비 이름:    ASMB012
  Pack Lot Code:    0000
  PCB Lot Code:    0000
  펌웨어 버전:    0110
  하드웨어 개정:    0500
  셀 개정:    0303
  충전 정보:
  충전 잔량(mAh):    5582
  충전 완료됨:    예
  충전 중:    아니요
  최대 충전 용량(mAh):    5594
  상태 정보:
  사이클 수:    2
  조건:    보통
  배터리 설치됨:    예
  암페어(mA):    0
  전압(mV):    12544

시스템 전원 설정:

  AC 전원:
  시스템 잠자기 타이머(분):    10
  디스크 잠자기 타이머(분):    10
  모니터 잠자기 타이머(분):    10
  전원 부족시 자동 재시동:    아니요
  AC 변경 시 깨우기:    아니요
  LCD 패널을 열 때 깨우기:    예
  LAN으로 깨우기:    예
  모니터에서 약간 어두운 잠자기 표시등 사용:    예
  배터리 전원:
  시스템 잠자기 타이머(분):    10
  디스크 잠자기 타이머(분):    10
  모니터 잠자기 타이머(분):    2
  AC 변경 시 깨우기:    아니요
  LCD 패널을 열 때 깨우기:    예
  모니터에서 약간 어두운 잠자기 표시등 사용:    예
  밝기 감소:    예

하드웨어 구성:

  UPS 설치됨:    아니요

AC 충전기 정보:

  연결됨:    예
  충전 중:    아니요

HDD
Hitachi HTS542520K9SA00:

  용량:    186.31 GB
  모델:    Hitachi HTS542520K9SA00
  개정판:    BBDAC3GP
  일련 번호:    080321BB2D10WHC3414C
  고유 명령어 대기:    예
  대기열 심도:    32
  제거 가능한 미디어:    아니요
  인지할 수 있는 드라이브:    아니요
  BSD 이름:    disk0
  Mac OS 9 드라이버:    아니요
  파티션 맵 유형:    GPT(GUID 파티션 테이블)
  S.M.A.R.T. 상태:    검사됨
  볼륨:
Macintosh HD:
  용량:    185.99 GB
  사용 가능:    110.66 GB
  기록 가능:    예
  파일 시스템:    Journaled HFS+
  BSD 이름:    disk0s2
  마운트 포인트:    /

★~ 예쁜 케이스 안에 많이도 가지고 있구나



아이폰 소개 동영상

Posted 2007.07.02 08:10




먼저 H/W의 기구 디자인은 넘어가더라도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S/W의 UI 디자인은 그야말로 감동적이네요.

맥OS같은 아쿠아 식 디자인,
아기자기한 아이콘,
화면이 전환될 때마다 그에 알맞은 화면 전환효과,
반투명한 조작저튼들,
스크롤을 효과적으로 사용한 UI,
사용 순서에 맞게 구성한 UI,
PC 사용자에게 익숙한 조작법,
Drag & Drop,
바로가기의 자유로운 구성,
이미지 뷰어에서의 직관적인 조작법,
파일을 탐색하는 매우 쉬우면서 논리적인 방법,
터치스크린의 단점인, 오타를 교정해주는 방식,
돋보기 모드
실제 아날로그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듯한 조리개 열고 닫히는 효과

list 스크롤, 음악을 play하기 위한 시퀀셜한 방법, Landscape 네비게이션, 선택에 알맞는 부드러운 화면전환, video play 시, 반투명한 조작버튼

전체적으로 web에서 보는 매우 Flash적인 모습이 보이고,
화면이 마치 내가 조작하는 대로 정말 살아 움직이는 움직이는 듯한 그야말로 soft하고 dynamic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그것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벡터그래픽, 아이콘들을 천천히 보여주는 마스킹 기법, 여러가지의 화면전환 효과(확대/축소, 아이콘 이동, window의 뒤집기 등등), 알파값 계산, 터치의 두 점 인식, 스크롤의 해석 등등.

특히 iPod의 전원을 켜고 끌때마다 fade in / fade out 효과에 감동받았던 저로서는
쉬울것 같은 이 작은 효과가 사용자에게는 엄청난 감동을 주는구나 느꼈습니다.
특히 화면전환 효과는 재미나며, 게다가 다음 UI를 이해하고 예상할 수 있고, 그다음 조작법을 가르치는 역할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네요. 다음 동작을 위한 사용자의 시선 이동의 효과도 있고...
마치 좁은 LCD화면에서 조작하지만 더 넓고, 깊은 실제 존재하는 무언가를 컨트롤 하는 느낌입니다.

iPod처럼 그야말로 휠스크롤로 모든 것을 컨트롤 하는 조작법에 비해서는(기대가 너무 컸나요 ㅡㅡ;)
복잡한 조작법이지만(역시 Phone이라서...)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많이도 보이네요.
특히 화면전환효과는 색다른 아이디어는 아니지만, 엄청난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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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une; black, white, brown

  • 3 inch LCD
  • Wi-Fi 기능 (무선으로 노래,playlist,photo 등 공유 가능)
  • 30GB HDD
  • Video play 가능
  • FM tuner
  • Made by Toshiba

다른 사용자에게 음악을 전송할 수 는 있지만, 3번 play 나 3일의 유효기간이 있다.
또한 sample tracs와 playlists, photos를 공유할 수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Zune Pass subscription을 통해 무한의 노래를 다운 받을 수 있다.
(Apple의 iTunes는 music, video 둘다 판다.)

정확한 출시 시점(holiday shopping season 근처)과 가격은 미정이다.
(참고 2.5 inch iPod 출시 가격 : $US 249) <-- 보단 쌀 것이다.

크리스마스 때 3가지 accessory packs를 팔 것이다.
(car pack, home pack(TV와 스피커와 연결), travel pack)



출처 : The age
(
http://www.theage.com.au/news/digital-music/coming-zune-/2006/09/15/1157827122085.html)

그들이 만들어놓은 Windows 운영체제를 이용하여 컴퓨터를 사용하고,
하루에도 몇번씩 SQL server가 관리하는 자료를 보고 있는데도
Microsoft는 왠지 싫다.
거대 기업에 대한 배아픔인지, 아니면 그들의 행동이 마치 횡포처럼 보이는건지

하지만 이상하게 Google은 좋더라
Apple은 좋더라

거기에는 무언가가 있겠지
Google의 "Do not evil" 정신이 좋고,
Apple의 센세이셔널한, 그리고 완전 새로운(그야말로 creative) 디자인과 방식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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