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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등한 세계 1위 - 장미란

Posted 2008.08.24 12:22

조금은 지난 내용이긴 하지만...

월등한 세계 1위라는게 가능 할까?

여자 역도 75Kg 이상 급에서 장미란 선수는, 단지 한번 드는 것만으로 금메달 이었다.

역도는 역기의 무게가 가벼운 순서로 도전을 한다.
인상에서 다른 모든 선수가 3차 시기까지 마친 후에야 장미란 선수는 도전할 수 있었다.

인상 2등의 마지막 기록 124kg
장미란 선수의 1차 시도 기록 130kg

다른 모든 선수가 마친 끝에 최고 기록은 124kg였고, 130kg를 신청한 장미란 선수는 아직 1차 시도도 하지 않은 상태

결국 마지막 3차 시도 140kg을 기록하며 세계신기록 139kg를 넘어 새로운 세계신기록을 작성하며 1위로 올라선다.
아니, 이미 1차 시도에서 1위 였다.

인상에서 이미 장미란 - 2등 = 16kg 차이

다음은 용상
용상도 마찬가지

용상 2등의 마지막 기록 153kg
장미란 선수의 1차 시도 기록 175kg

한번만 들면 금메달인 것이다.

1차 시도 가뿐하게 성공, 금메달 확정!!!

이제 남은 것은 세계신기록 도전

2차 시도 183kg에 도전(종전 세계기록 182kg)
가뿐하게 성공, 이미 세계신기록 달성
합계(인상+용상)도 돌파

마지막 3차 시도 186kg 도전
무려 종전 세계기록보다 4kg 많음

가뿐히 성공

용상에서 장미란 - 2등 = 33kg 차이

합계 장미란 - 2등 = 49kg 차이

무려 50kg 이상을 벌려놨다.




다른 선수 보다 왜소해보이는(?) 그녀는 배가 나온 것도 아니었고 정말 아름다운 몸매를 가졌다.
참고 : 장미란, 뉴욕타임즈 선정 '아름다운 챔피언의 몸매 5인'

인상 140kg = 세계신기록
용상 186kg = 세계신기록
합계 326kg = 세계신기록

월등한 세계 1위!

예전 쇼트트랙에서 독보적인 세계 1위 진선유 선수 생각이 나네요.

이진영의 베이징 일기

어쩜 그렇게 다른 시나리오로 매일 극적인 드라마를 쓰는 것일까?

우리나라 야구 대표팀의 뒷 이야기들을 들어보자
우리가 몰랐던 고충들도 있고, 이승엽의 대단한 진면목도 있고,
매일 경기가 계속 되다보니 그야말로 일기는 매일 나온다.
피곤할 법도 한데

그 내용 또한 재미난다.

[이진영의 베이징 일기1]대표팀은 새로운 인연을 만들 기회

[이진영의 베이징 일기2]80년생 원숭이띠 화이팅!!!

[이진영의 베이징 일기③]선수촌에 들어와 보니...

[이진영 베이징 일기4]선수단도 다함께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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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의 베이징일기6]일본전 승리는 기싸움의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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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의 베이징 일기11]한국의 자신감과 일본의 두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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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영의 베이징일기 13]우리는 '최고'였다

이진영의 베이징일기 어록 베스트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