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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9.23 MS의 새로운 광고 VS Apple 광고
  2. 2008.08.17 Apple Mac의 새로운 맛 - dock

MS의 새로운 광고 VS Apple 광고

Posted 2008.09.23 21:02

Microsoft가 Apple을 겨냥해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I'm a PC

그리고 Apple 광고~
Get a Mac_Better Result


보면 알겠지만 Apple 은 Microsoft라기 보다는 PC를 상대로 광고를 했다.
늘 정장을 입고 나오는 뚱뚱한 빌게이츠 같은 PC를 등장시켜 주로 업무에 많이 쓰이는 따분한 기계라는 것을 표현하고, Mac은 샤프한 젊은 애를 등장시켜 젊고, 창의적인 것을 강조한다.

Microsoft 광고, 사실 처음 봤을 때 무슨 이야기 인줄 몰랐다.
많은 블로거들의 글을 읽어서야 겨우겨우 이해가 됐다.(ㅡ.ㅡ;)
PC는 누구나 사용하고 여러 쓰임새가 있다는 것을 표현한듯 한데,
내가 느끼기엔 오히려 Mac은 특별한 사람만이 사용하는 거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나는 평범한 사람보다는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거든~

그에 비해 Apple 광고, 그야말로 차이점을 절묘하고 위트있게 표현해냈다.
Mac을 사용한지 3달도 안 되었지만 정말 저 광고 그대로이다.

이렇게 광고도 차이가 많이 난다.
Microsoft는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고, 재미가 없고,
Apple은 쉽고, 간단하고, 웃긴다.

훨씬 뒤늦게 대항해서 시작한 광고가 저 정도밖에 안 되다니 ㅉㅉㅉ

이미 게임 끝!!!



Microsoft 광고 : I'm a PC   http://www.microsoft.com/windows/default.aspx?icid=winvan

Apple 광고 : Get a Mac   http://www.apple.com/getamac/ads/
Get a Mac 한글 자막 Quicktime 버전(Quicktime 필요함)
Get a Mac 한글 자막 Flash 버전


흥미로운 글
애플의 광고는 처음부터 달랐다!

참조 : http://www.choboweb.com/448
http://www.multiwriter.co.kr/287
http://www.multiwriter.co.kr/295


★~ 알파벳 A 배울 때, 처음 배우는 단어 Apple, 그야말로 쉽고 재미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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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Mac의 새로운 맛 - dock

Posted 2008.08.17 20:46

Apple MacBook Pro를 산지 한 달 반 정도 지났다.

처음 접하는 Mac이지만 그동안 매우 놀라운 경험들을 많이 했다.
두 달도 채 되지 않았기 때문에 분석에 관한 글은 뭐하고, 그냥 느꼈던 것들을 쓰고
또 나중에 미처 알지 못한 것들을 발견하게 되면 덧붙일 예정이다.

그럼 시작해볼까?

Windows 는 아래와 같이 작업 표시줄(Taskbar)을 갖고 있다.
taskbar.jpg

크게 4부분으로 나뉘어있다.
잘 알고 있겠지만,

  1. 시작 버튼 - 모든 프로그램, 제어판 등을 볼 수 있다.
  2. 빠른 연결 - 프로그램을 바로 실행할 수 있다.
  3. 현재 작업 중인 윈도우들 - 현재 윈도우들을 알 수 있다.
  4. Tray - 항상 돌아가는 프로그램이 모여있다.

다음은 Mac OS X의 Dock이다.
dock.jpg

이름부터가 다르다.

Taskbar는 지극히 공학적인 이름이다. 전혀 아름다운 이름을 고려해보지 않은, 그야말로 단순히 작업관리자.

그러나 Dock은 어떤가? 어른들은 [도꾸]라고도 하지ㅋㅋ

부두... 해안 끝에서 바다로 나아가는 구조물
인터넷을 흔히 웹 서핑한다고 하는데, 그야말로 부두에서 firefox나 safari를 출항시켜서 웹의 바다를 항해하는 것이다.
그야말로 끝내주는 이름이다.
(구글에서 taskbar, dock을 찾아보자.^^)

taskbar
taskbar.png

dock
dock photo.png

Mac의 dock은 Windows의 Taskbar와 거의 같은 기능을 한다고 보면 된다.
이렇게 말하면 마치 Taskbar를 따라한 것 같이 들리겠지만,
우리에게 익숙한 것은 Windows이니 어쩔 수 없이 Windows와 비교하며 설명을 하겠다.
Mac의 dock은 Windows의 Taskbar보다 훨씬 멋지다.(so coooool~~)

실행할 수 있는 아이콘들이 쭈욱 늘어서있다.
마치 빠른 연결과 같이 한번의 클릭으로 application들을 실행할 수 있다.

현재 작업 중인 것들은 오른쪽에서 확인할 수 있다.
(movist, firefox, evernote가 실행 중)
running.jpg

하지만 Tray 기능을 하는 것은 어디있지?
그것은 dock에서 하지 않고 menubar에서 한다.(menubar는 나중에 설명하도록 하자)
menubar.jpg

그렇다면 시작 버튼은?
application은 여기에
app.jpg

제어판은 여기에 있다.
system.png

이것들 외에도 여러 기능이 있는데 살펴보도록 하자.

  • 확대가 된다.
    zoom.jpg
    zoom_win.jpg
    Windows 프로그램은 아이콘이 모자이크... ㅡㅡ;
  • 상태를 볼 수 있다.
    status.jpg
    Transmission이라는 프로그램의 현재 상태를 보여준다.
    status_vmware.png
    VMware의 상태를 보여준다.
  • 폴더도 넣을 수 있다.
    stack.jpg
  • 멋진 animation과 함께
    ani.jpg

이상으로 대충 dock에 대해 살펴봤다.

Windows의 taskbar와 비슷한 위치에 비슷한 기능을 하지만
매우 일관성있는 디자인으로 편리하고 멋지게 사용할 수 있다.
단순히 Mac이 디자인이 멋지고, 아이콘이 예쁘다라는 것으로 생각하면 안된다.
이름부터 차원이 다르며,
일관되고 단순한 디자인 철학이 묻어나있고, 사용하기 쉽고, 심지어 살아 움직인다.

  • 실행하면, 아이콘이 통통퇴고,
  • dock에 정박/출항 시, 멋진 animation을 볼 수 있고(shift키를 누르고 하면 slow로...)
  • 확대/축소가 자유로우며,
  • 사용자에게 알려줄 것이 있다면, 아이콘이 통통 튀고,
  • 출항(실행) 중인 application에는 작동 중이라는 것을 나타내는 불이 켜 있다.
  • 전체화면에서 돌아올 때는, 화면 바깥에 숨어있다가 나타나며, 이 모든 것이 움직인다.
몇가지 tip
  • application과 폴더 사이의 경계선에서 마우스를 click하고 drag하면 크기가 변한다.
  • 그부분을 shift누르고 click하고 왼쪽/아래/오른쪽으로 dock을 옮길 수 있다.
  • 아이콘을 넣고 빼고는 단순히 마우스 drag하면 된다.(이때, 실제 프로그램이나 폴더가 복사/삭제 되는 것은 아니다.)
★~ 예쁜 이름의 Dock은 살아 움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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