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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Happy Day

Posted 2006.09.04 12:30


성당 선생님되면 성가대 맡아서 해보고 싶다
고 다짐하게 했던...

1999년 크리스마스 발표회 끝나고 몆 주 뒤...
소라가 그랬지
"아빠가 그러는데요. 전례단 마지막할 때 꼭 시스터 액트 같았대요"

결국 나만 그렇게 느낀 것은 아니었구나...

꿈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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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래시 사이트
'http://www.newgrounds.com/'에 올라온 위 플래시 애니메이션을 감상한 미국 네티즌들의 평가입니다. 이플래시는 미국 네티즌들로 부터 '애니메이션의 성배', '불후의 걸작'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주간 최고의 플래시에 선정되었습니다.

잔잔하게 가슴을 울리는 아리랑의 선율이 울려 퍼집니다. 갑자기 미국의 인기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노래로 바뀌고
미국과 한국의 유명가수들의 노래가 번갈아 나오면서 두 개의 인형이 춤을 선보입니다.

두 개의 인형이 춤 대결을 펼치는 이 플래시는 '노경근(ID : n201)'씨가 3일만에 제작한 'O.N.E'이라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미국 플래시 포털 사이트격인 newgrounds.com에 올라온 수많은 플래시 중에서 당당하게 주간 1위에 선정된 이 플래시는 그래픽, 사운드, 스타일 면에서 모두 10점 만점을 기록해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도깨비 뉴스 독자 '솔방울'은 "미국의 웹사이트에서 플래시를 듣다가 문득 귀에 익은 음악이 나오길레 당황했다"면서 이 작품이 주간 1등으로 선정됐다고 제보하기도 했습니다.

출처 : 다음 TV팟
  1. Favicon of http://yoonpower.net BlogIcon aki-yoon

    | 2006.08.24 15:30 | PERMALINK | EDIT | REPLY |

    아아.. 저도 이거 봤어요.. 대단하던데요.
    3일만에 만든게 더 대단한것 같아요. 뿌듯뿌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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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11 오프닝 동영상

Posted 2006.08.10 11:27

매우 동양적인 영상.
이런거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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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란 약간의 다른...

Posted 2006.08.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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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 아이가 미사 때 모자를 쓰고 있어서
"모자는 벗고 미사드리자" 했더니
머리카락을 잘못 잘라서, 땜빵이 생겼다며 창피하다고 했다.

그순간 나도 가위를 들고와 내 머리에 땜빵을 내고,
모자 안 쓰고 같이 미사를 드리려고했다.

다행히 그 아이는 순순히 내 말을 듣고, 모자를 벗고 미사를 공손히 드렸다.

선생님은 먼저 난 사람이다.
먼저 난 사람이 먼저 보여줘야하는 것이다.
백번 말로 해봤자 학생에게 다가오기는 너무나 힘들다.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보여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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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조던 스페셜

Posted 2006.07.16 10:37

그에게는 황제라는 말도 약하다.
그야말로 농구를 예술로, 감동으로 승화시킨...

BUL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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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나 사이, 필요한건...

Posted 2006.07.16 10:27

talk more
listen more
understan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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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눈물 핑 도는...

Posted 2006.07.07 12:21


The magic of giving.
페루 암 재단 광고!



순간 눈물 핑 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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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아~ 저한테도 이런 좋은 상이 오는 군요.
우선 매번 마음 속으로 감사드리고, 밖으로 표현 못했는데
하나님께 제일 먼저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저는 항상 사람들한테 그래요.
일개 배우 나부랭이라고...
왜냐하면 60여명 정도되는 스텝들과 배우들이
이렇게 멋진 밥상을 이렇게 차려놔요.
그러면 저는 그냥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는거거든요.
그런데 스포트는 저한테 다 받아요
그게 너무 죄송스러워요
제가 한거는 (트로피)이 여자보면 아마 여기 발가락 한 몇개만 띄어가면 될 것 같아요
스텝들한테 그리고 감독님한테 너무 감사드리고요.

(...중략...)

그리고 항상 제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저를 설레게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할 수 있게 해준 전도연 씨한테 너무 감사드립니다.
(전도연을 바라보며)도연아 너랑 같이 연기하게 된건 나한테 기적같은 일이었어. 고마워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가족들과 사랑하는 동생과 조카와
지금 지방에서 열심히 공연하고 있는 황정민의 운명인 집사람한테
이 상을 바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료 출처 : mncast.com
저 배우 뿐 아니라 지금의 나도,
어쩌면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것을 내가 다 먹고서
나만 주목받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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