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いま, 會いにゆきます)
(이마, 아이니 이끼마쓰)

난 이런 동화같은 이야기가 좋아.
그리고 가족에 관한 예쁜 이야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한글 홈페이지 (포스터, 바탕화면, OST도 맘껏 들을 수 있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 위키백과

그림, 동영상 출처 : http://www.bewithyou.co.kr/





★~ 애인 생기면, 손 꼭 잡고 볼거야!!!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영화 "Serendipity"

Posted 2007.10.03 09:40

영화 "Serendipity"
serendipity〔〕n.
1 우연히 발견하는 능력
2 [pl.] 운수 좋은 뜻 밖의 발견(물)

운명이 정해져있을까?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게 미래를 암시하는 것일까?
정말 그리워하면 그렇게 영화처럼 만날 수 있을까?

난 이렇게 참 동화스러운 영화가 좋더라.

그 짧은 시간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그렇게 마음 속의 그 따뜻한 느낌을 갖고서 산다.
또 하나, 그 안에 열정이 있냐? 고 되묻는다.

Serendipity...
신고

'보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글의 아름다움  (0) 2007.10.13
눈의 피로를 풀어주는 아이소프트 존  (0) 2007.10.07
영화 "Serendipity"  (0) 2007.10.03
인상파 거장전  (0) 2007.09.01
[영화] 화려한 휴가  (0) 2007.08.11
미국 다우존스, 나스닥, S&P 지수, 실시간으로 보기  (0) 2007.08.11

[영화] 화려한 휴가

Posted 2007.08.11 23:04
그날의 작전명 "화려한 휴가"

오랜만에 어머니와 동생과 함께 한 영화
영화보다 눈물을 그렇게 흘려본 적이 참 오랜만이다.
매우매우 재밌다기보다는
그 값어치 이상은 한 영화
소재가 그래서 어느정도의 눈물은 생각했지만
역시나 직접 보는 것이 좋다

다시 구청에 들어가면 죽을 것을 알면서도
남편이 나가는 것을 알면서도
목놓아 울지못하고
숨죽여 자는척 흐느끼는 아내의 그 표정
어린 아이를 꼭 안아주는 아빠의 눈물
봉달이 이요원의 "우리 잊지 말아주세요" 하는 방송

그시대에 나라면 어땠을까?
일단 이성적으로 따져보지 못하고 정의감에 불타는 나로서는
그렇게 가족들을 놔두고 모질게 그곳으로 갔겠지...

정치적인 이야기보다 그 안의 하나하나의 삶을 그리고
러브스토리 하나 넣어주는 센스~

아주아주 감동적인 영화는 아니었지만
참으로 많은 눈물을 흘리게한 영화

엔딩크레딧 올라가는 그 마디마디 마다
그려지는 그 흑백사진
한장한장이 영화를 보는 그 순간의 감동을 말해주어
다 올라갈때까지 자리를 뜰 수 없었다.




P.S : 방금 홈피를 들어가봤는데
거기 나왔던 몇몇 인물들은 실제로 희생되었던 사람들이군

참, 이주일의 연기도 볼만 했다.ㅋ
신고

'보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Serendipity"  (0) 2007.10.03
인상파 거장전  (0) 2007.09.01
[영화] 화려한 휴가  (0) 2007.08.11
미국 다우존스, 나스닥, S&P 지수, 실시간으로 보기  (0) 2007.08.11
아이폰 소개 동영상  (0) 2007.07.02
2006 삼성 하계수련대회  (0) 2007.06.14

Way back into Love

Posted 2007.06.05 20:11

참 따뜻한 노래
나도 악기 배워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저렇게 작사, 작곡해서

예쁜 노래 만들어서
저렇게 함께 불러야지^^

자그마한 거지만 저렇게 함께
만드는 거
참 예쁘네

이 영화 아직 보진 않았지만
꼭봐야지~~
신고

'보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이폰 소개 동영상  (0) 2007.07.02
2006 삼성 하계수련대회  (0) 2007.06.14
Way back into Love  (0) 2007.06.05
The Lion King - The Lions Sleeps Tonight  (0) 2007.02.17
JUST DO IT  (0) 2007.01.04
포옹 켐페인  (0) 2006.10.13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Posted 2006.09.10 10:10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너한테 난 뭐니?"
신고

'보자'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구글 8살 생일  (0) 2006.09.27
박찬호, 이모습을 기억하는가?  (0) 2006.09.25
연애, 그 참을 수 없는 가벼움  (0) 2006.09.10
Oh, Happy Day  (0) 2006.09.04
미국 플래시 사이트에 최고의 플래시로 선정된'O.N.E'  (1) 2006.08.24
삼국지11 오프닝 동영상  (0) 2006.08.10

수상소감 보기...


"감사합니다. 아~ 저한테도 이런 좋은 상이 오는 군요.
우선 매번 마음 속으로 감사드리고, 밖으로 표현 못했는데
하나님께 제일 먼저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저는 항상 사람들한테 그래요.
일개 배우 나부랭이라고...
왜냐하면 60여명 정도되는 스텝들과 배우들이
이렇게 멋진 밥상을 이렇게 차려놔요.
그러면 저는 그냥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는거거든요.
그런데 스포트는 저한테 다 받아요
그게 너무 죄송스러워요
제가 한거는 (트로피)이 여자보면 아마 여기 발가락 한 몇개만 띄어가면 될 것 같아요
스텝들한테 그리고 감독님한테 너무 감사드리고요.

(...중략...)

그리고 항상 제 옆에 있는 것만으로도
저를 설레게하고, 현장에서 열심히 할 수 있게 해준 전도연 씨한테 너무 감사드립니다.
(전도연을 바라보며)도연아 너랑 같이 연기하게 된건 나한테 기적같은 일이었어. 고마워

아~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희 가족들과 사랑하는 동생과 조카와
지금 지방에서 열심히 공연하고 있는 황정민의 운명인 집사람한테
이 상을 바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자료 출처 : mncast.com
저 배우 뿐 아니라 지금의 나도,
어쩌면 다른 사람들이 만들어놓은 것을 내가 다 먹고서
나만 주목받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