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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새로운 광고 Get a Mac

Posted 2008.10.22 21:01

애플 광고 Get a Mac


V Word


MS가 3억 5천만 달러를 들여 광고를 하지만

Vista를 광고하는 것이 아니라
Windows를 광고한다는...
하긴, Vista 는 창피한 OS니깐
MS도 그정도 쯤은 알고 있다고~


Bean Counter

광고에는 저렇게 많은 돈을 쓰지만
실제로 Vista 버그를 수정하는데는
조만큼 돈을 쓴단 얘기
하지만 그마저도 결국 다 광고비~ㅋㅋ


Bake Sale

일단 먹이고
돈 받는...

참고) Bake Sale : (자선 모금을 위한) 가정에서 구운 빵·과자의 판매 (행사)




"MS 광고는 대부분 Mac으로 만들어졌다" 기사도 재밌네요.

2008/09/23 - [보자] - MS의 새로운 광고 VS Apple 광고






★~ 말랑말랑한 뇌를 가진 애플의 광고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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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의 새로운 광고 VS Apple 광고

Posted 2008.09.23 21:02

Microsoft가 Apple을 겨냥해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I'm a PC

그리고 Apple 광고~
Get a Mac_Better Result


보면 알겠지만 Apple 은 Microsoft라기 보다는 PC를 상대로 광고를 했다.
늘 정장을 입고 나오는 뚱뚱한 빌게이츠 같은 PC를 등장시켜 주로 업무에 많이 쓰이는 따분한 기계라는 것을 표현하고, Mac은 샤프한 젊은 애를 등장시켜 젊고, 창의적인 것을 강조한다.

Microsoft 광고, 사실 처음 봤을 때 무슨 이야기 인줄 몰랐다.
많은 블로거들의 글을 읽어서야 겨우겨우 이해가 됐다.(ㅡ.ㅡ;)
PC는 누구나 사용하고 여러 쓰임새가 있다는 것을 표현한듯 한데,
내가 느끼기엔 오히려 Mac은 특별한 사람만이 사용하는 거구나 라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나는 평범한 사람보다는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거든~

그에 비해 Apple 광고, 그야말로 차이점을 절묘하고 위트있게 표현해냈다.
Mac을 사용한지 3달도 안 되었지만 정말 저 광고 그대로이다.

이렇게 광고도 차이가 많이 난다.
Microsoft는 어렵고, 이해하기 힘들고, 재미가 없고,
Apple은 쉽고, 간단하고, 웃긴다.

훨씬 뒤늦게 대항해서 시작한 광고가 저 정도밖에 안 되다니 ㅉㅉㅉ

이미 게임 끝!!!

Microsoft 광고 더 보기...


Apple 광고 더 보기...


Microsoft 광고 : I'm a PC   http://www.microsoft.com/windows/default.aspx?icid=winvan

Apple 광고 : Get a Mac   http://www.apple.com/getamac/ads/
Get a Mac 한글 자막 Quicktime 버전(Quicktime 필요함)
Get a Mac 한글 자막 Flash 버전


흥미로운 글
애플의 광고는 처음부터 달랐다!

참조 : http://www.choboweb.com/448
http://www.multiwriter.co.kr/287
http://www.multiwriter.co.kr/295


★~ 알파벳 A 배울 때, 처음 배우는 단어 Apple, 그야말로 쉽고 재미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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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il이 대용량인 이유?

Posted 2007.09.22 11:07
단지 내 생각...ㅋ

Gmail이 1GB로 화려하게 데뷔하고
2GB로 업그레이드.
그리고 지금은 2.9GB
계속 올라가고 있는 중이다.

e-mail이 20MB, 많은 곳은 100MB 서비스가 대부분일 때
Google는 1GB 라는 대용량으로 시작을 하였다.
누구나 생각을 못하는 용량이었고,
'아~ 구글은 참 사용자를 생각하는구나' 라고 잘 써왔다.

하지만,
왜 이렇게 많은 용량을 e-mail로 지원할까?
살짝 비꼬아 보면,
e-mail 오른쪽에 구글 애드센스 광고가 보인다
구글은 사용자의 e-mail을 모두 스캔할 수 있고,
실제로 광고를 하고 있기도 하다.

자~
이제 슬슬~ ㅋ
사용자의 개인 정보를 가져올 수 있다는 얘기
알다시피 e-mail은 아주 개인적인 이야기부터, 쇼핑 구매 정보, 업무에 관한 일들, 스팸까지...
이러한 정보를 쌓아 DB로 만들고 통계를 내고, 관리한다면
그야말로 개인의 사소한 것~매우 중요한 업무까지 갖을 수 있게 된다.

이런 정보가 많으면 많을 수록, 정보를 취하기가 쉽고, 통계치가 정확해진다.
(설문조사의 샘플 수가 많으면 많을 수록 정보가 정확해지는 것과 마찬가지)

구글의 입장에서는
e-mail의 용량이 많으면 많을 수록, 사용자의 정보를 많이 수집할 수 있고
더 유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예전에 Gmail은 e-mail의 [삭제]버튼도 없었다.
사용자가 보고나서 필요없어진 e-mail도 구글의 입장에서는 필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지우는 것을 번거롭게 했던 것은 아닐까?



Google 검색 history를 기록해두면 그사람이 무엇을 검색했는지, 원했는지 알 수 있다.
Google Maps로는 그 사람이 가고자 하는 곳 등을 알 수 있다.
Google Calendar로는 그 사람의 schedule 등을 알 수 있다.

구글의 제품은 거의 무료이지만, 우리는 구글에게 내 정보를 보내주고 있는 것이다.
그 정보를 이용하여 광고하고, 수입을 가져가는 것이 구글이다.
구글의 주된 수입광고이고,
광고는 사용자의 맞춤형 광고이고,
맞춤형 광고를 하려면 사용자의 정보가 필요하고,
사용자의 정보를 얻기 위해 공짜로 프로그램 or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금 당장은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하기 때문에,
적절한 광고는 나에게 정보가 되는 측면도 있기에
그냥 편리하게 쓰고있지만...



구글의 모토는 "Don't be evil"이다.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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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광고 문구

Posted 2007.04.26 14:45
사람을 향합니다
Impossible is nothing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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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MA의 SUEDE 광고

Posted 2006.10.02 10:37

PUMA의 새 광고
SUEDE.

예쁜 색깔의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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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이란 약간의 다른...

Posted 2006.08.07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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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한 아이가 미사 때 모자를 쓰고 있어서
"모자는 벗고 미사드리자" 했더니
머리카락을 잘못 잘라서, 땜빵이 생겼다며 창피하다고 했다.

그순간 나도 가위를 들고와 내 머리에 땜빵을 내고,
모자 안 쓰고 같이 미사를 드리려고했다.

다행히 그 아이는 순순히 내 말을 듣고, 모자를 벗고 미사를 공손히 드렸다.

선생님은 먼저 난 사람이다.
먼저 난 사람이 먼저 보여줘야하는 것이다.
백번 말로 해봤자 학생에게 다가오기는 너무나 힘들다.
눈으로, 귀로, 마음으로 보여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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