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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러 갑니다.
(いま, 會いにゆきます)
(이마, 아이니 이끼마쓰)

난 이런 동화같은 이야기가 좋아.
그리고 가족에 관한 예쁜 이야기.

지금, 만나러 갑니다. 한글 홈페이지 (포스터, 바탕화면, OST도 맘껏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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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인 생기면, 손 꼭 잡고 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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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감동시켰던 이야기

Posted 2008.09.12 23:09
요즘 느끼는 것이지만,
가족끼리 모여있는 모습,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는 모습이 참 부럽다.

뭐 우리 가족이 안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단 나는 많이 떨어져있고,
그런 기회가 요즘은 많이 없었다.

오랜만에 어머니와 만나고
대화하던 중

외할머니가 5년 전, 외할아버지가 4년 전 돌아가셨는데
나는 그렇게 슬프지가 않았다고
가정의 소중함을 잘 경험해보지 못한 것 같다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할머니가 아프실 때 굉장히 슬프다고 하면 마음이 와닿지가 않는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어머니는 할머니 댁에 가끔 가끔 가면 누구나 그렇다고
오랫동안 같이 지낸게 아니라면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런 마음이 아니었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들려주신 이야기~

나 어렸을 때, 할아버지 댁에 놀러갔는데
할아버지가 어머니께 이런 말씀을 하셨단다.
"내가 정훈이 주려고 예쁜 옷을 봤는데, 정훈이 입히면 정말 좋아할 거다.
근데 이거 니 애미 한테 얘기하면 뭐라 할까봐 못하겠구나"
그래서 어머니는 무엇일까 굉장히 궁금해하셨단다.
그 애기들 양복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고 그냥 웃으셨단다.

다음에 할아버지 댁에 갔을 때, 할아버지는 할머니께 말씀드리고 그 옷을 사셨다고 하시며 꺼내셨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야구복이었다고 한다.
하얀색 야구복에 옆에 빨간 줄이 가있는...
그걸 꺼내시면서 할머니는
"니 애비가 저것 사줘야한다고 3일을 내내 얘기해서 그게 뭔가 나도 궁금했다"
고 하신다. ㅎㅎ

할아버지는 가끔 가끔 오는 손주이지만,
집에 갈때도 뻘쭘해하며 그냥 인사만 멀뚱하는 아이이지만,
표현하고 싶으셨단다.
그것도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것이 야구인 것을 아시고
"야구복"을 선물로 주신 것이다.

그땐 나도 잘 몰랐지만,
그리고 지금은 기억도 안날 만큼, 나에겐 특별한 기억이 아니었지만

할아버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할 때 입으라고
3일을 고민하며
그렇게 사랑을 표현하신 것이다.

나는 왜 그때,
그렇게 안기고, 재미나게 옆에서 이야기 해드리고
재롱을 못 떨었을까?

★~재롱 떠는 애들이 과자라도 하나 더 얻는다. 재롱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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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늙은 아버지의 질문

Posted 2008.08.26 15:46
<어느 늙은 아버지의 질문 >
 
82세의 어느 노인이 52세 된 아들과 거실에 마주 앉아 있었다.     

그때, 우연히 까마귀 한 마리가 창가의 나무에 날아와 앉았다.     

노인이 아들에게 물었다.     

"저게뭐냐?"     

 아들은 다정하게 말했다.      

"까마귀에요. 아버지"     

아버지는그런데 조금 후 다시 물었다.      

"저게뭐냐?"  
 
아들은 다시,  

"까마귀라니까요."    

노인은 조금 뒤 또 물었다.

세 번째였다.      

"저게뭐냐?"  

아들은 짜증이 났다.      

"글쎄 까마귀라고요."    

아들의 음성엔 아버지가 느낄만큼 분명하게 짜증이 섞여 있었다.      

그런데 조금 뒤 아버지는 다시 물었다.      

네 번째였다.     

"저게 뭐냐?"     

아들은 그만 화가 나서 큰 소리로 외쳤다.      

"까마귀, 까마귀라고요. 그 말도 이해가 안돼요?      

왜자꾸만 같은 질문을 반복하세요?"     

조금 뒤였다.     

아버지는 방에 들어가 때가 묻고 찢어진 일기장을 들고 나왔다.     

그 일기장을 펴서  아들에게 주며 읽어보라고 말했다.      

아들은 일기장을 읽었다.     

거기엔 자기가 세 살짜리 애기였을 때의 이야기였다.     

오늘은 까마귀 한 마리가 창가에 날아 와 앉았다.

어린 아들은  "저게 뭐야?" 하고 물었다.      

나는 까마귀라고 대답해주었다.      

 그런데 아들은 연거푸 23번을 똑같이 물었다.      

귀여운 아들을 안아주며

끝까지 다정하게 대답해주었다.

까마귀라고...

똑같은 대답을 23번을 하면서도 즐거웠다.       

아들이 새로운 것에 관심이 있다는 거에 대해 감사했고     

아들에게 사랑을 준다는 게 즐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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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을 울리는 이야기. "마지막 강의"

      : 시한부의 삶. 랜디 포시 교수

 

  카네기 멜론대학의 컴퓨터공학 교수

  랜디 포시가 이 강의를 의뢰받았을 때, 그는

  이것이 마지막이라면 하고 상상할 필요가.

  없었다. 그는 최근 시한부 암 선고를 받았고

  얼마 살지 못할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과거에 많은 이들이 "마지막 강의" 라는

   타이틀로 강연을 했다. 그들은 자신의 죽음을

   가정하고 고민하며,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반추하기를 부탁 받는다. 그리고

   그리고 이런 강연을 듣는 청중들은 한 가지

   의문을 떠올리게 된다. " 만약 나에게 마지막

기회가 있다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값진일은 무엇일까?" , "만약 내일 내가 사라진다면 무엇을 남길 수 있을까?"

하는 식으로 말이다. 여기 실제로 우리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작별인사" 를 남기는 한 사람이 있다.


2007년 9월 18일, 말기 췌장암에 걸려 시한부 삶을 선고받은 카네기멜론대학교 컴퓨터공학 교수 랜디 포시(47)가

피츠버그 캠퍼스에서 "마지막 강의" 를 했다. 학생과 동료등 400명을 앞에 두고 펼친 고별 강의는 유쾌한 웃음으로

시작해 이내 뜨거운 울음바다가 되었다. 이 명강의는 동영상으로도 제작되었고 유튜브등의 사이트등을 통해

전세계로 빠르게 전파되었다. 그의 마지막 강의가 입소문을 타면서 대중은 열광적인 반응을 보내기 시작했다.

그리고 독일어, 중국어, 스페인어로 번역된 동영상을 본 시청자만 해도 전 세계에 걸쳐 1000만 명을 넘어섰다.


   공중파 매체도 예외는 아니었다. 2007년 10월 22일, 미국의 인기 TV 토크쇼

   오프라 윈프리 쇼에 초대 받은 그는 다시 한 번 수많은 방청객과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리는 "마지막 강의"를 하였다. 미국의 ABC방송은 2008년 4월 9일

   랜디 포시의 투병기와 그의 "마지막 강의" 내용을 특집으로 내보냈다. 이 방송을

   통해 그는 한국계 풋볼스타 하인스 워드와 연습 경기를 하며 북아메리카프로

   미식축구리그(NFL)에서 뛰고 싶다던 어릴 적 꿈을 이룰 수 있었다.

   

   월스트리트저널 또한 그의 마지막 강의 내용을 보도했고, ABC뉴스는 그를

   "이 주의 인물" 로 소개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주간지 비즈니스위크는 “매일 매일

   을 감사하는 남자” 라는 제목으로 그의 사연을 전하며 "가족과 함께 이 용기 있는

  사람의 강렬한 말을 듣길 바란다" 라고 썼다. 랜디 포시의 마지막 강의는 올해

   2008년 4월 8일에 미국에서 책으로도 엮어졌고, 출간 즉시 아마존과 뉴욕타임스의

   종합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현재 최대한 재미있게 살고 있고, 앞으로도 남은 시간 동안 최대한 재미있게 살 것이라고 항상 얘기한다.

그의 말대로 행복한 삶은 정말로 내가 살고 있는 현재인 "이 순간" 에 존재하는 것이다. 우리는 이 이야기을 통해

삶을 살아가는 즐거움과 용기를 얻고, 자신도 모르게 잃어버렸던 어린 시절의 소중한 꿈을 되찾는 방법을

배우게 될 것이다. 이제 그의 마지막 강의는 끝이 났지만, 앞으로도 이 이야기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선물로 오랫동안 우리 곁에 남아 있을 것이다. 그 이유는 바로 그의 유쾌함과 솔직함 그리고 삶에 대한 성실성과

현명한 애착이 우리가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다.


"꿈을 간직하고, 그 꿈에 대해 향해가면서 현재를 성실하게 살고 미래에 대해 준비를 하며 꿈은 이루어

진다." 라고 랜디 포시 교수는 말하고 있다. 분명 모두가 다 알면서 실천하고 있지 않은 것들이 아닌,

그만의 경험과 노력이 결합된 노하우를 그는 우리에게, 그의 아이들에게 말하고 있는 것이다.

랜디는 딜런, 로이, 클로이. 세 아이를 둔 아버지인데, 그의 책중에 한구절을 소개하고자 한다.


그 어떤것도 살아서 곁을 지켜주는 부모를 대할 수 없다는 것을, 하지만 원래 엔지니어링 이라는것이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다. 그것이 제한된 자원으로 최선을 다함을 의미한다. 강의와 이 책, 두가지 다
바로 제한된 시간으로 최선을 다하려는 나의 시도였다.


그리고, 끝으로 그의 "마지막 강의" 의 마지막 부분을 보면서,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
 

저의 이 마지막 강의가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다니 너무나 기쁘지만 사실 이 강의는 제자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바로 저의 세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거였죠. 나중에 그 애들이 자라면 꼭 저의 이 마지막

강의를 볼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 아이들에게 아버지인 내가 이렇게 살았구나. 이런 사람이었구나 하고

생각해주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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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처럼 빛나는...

Posted 2008.03.04 22:54
-shining as stars-
for it's god who works
in you to will and to act
according to his good
purpose. do everything
without complaining
and arguing.
Never look back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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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릴 수 없는 소녀 위해 농구 규칙을 바꾸다
  • 미국을 감동시킨 '카일리 룰'
    사우스 다코타주 디 스멧市 골육종 앓는 11살 소녀
    카일리 동료가 파울당했을때 자유투 전담 슈터로 뛰게
    주대항 대회서도 이 규칙 적용
  • 김동석 기자 ds-kim@chosun.com
    입력시간 : 2008.02.28 23:43
    • 올해 11세인 소녀 카일리 패스티언(Cylie Pastian)의 농구 기록에는 가로채기 어시스트 리바운드 블록슛이 모두 '0'으로 표시돼 있다. 올해 초등학교 5학년인 이 미국 소녀는 다른 선수들처럼 코트에서 뛰어다니지 않는다. 벤치에 앉아 다른 아이들을 응원하고 경기 기록을 적는 것이 주 임무다.

      그 러나 이 아이가 경기 기록지를 내려놓고 코트에 나가서 자유투 라인에 설 때가 있다. 그러면 관중은 홈팀과 원정팀을 불문하고 일제히 열광적인 찬사와 응원을 보낸다. 소녀는 환호 속에 유유히 자유투를 던지곤 다시 벤치로 돌아가 기록원의 임무를 시작한다. 묘한 것은 소녀의 자유투가 실패해도 아무도 리바운드를 시도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자유투가 성공하건 실패하건 공격권은 상대팀에 넘어간다.

      미국 사우스 다코타주의 작은 도시 디 스멧(De Smet)에 가면 이런 이상한 규정의 농구경기를 볼 수 있다. 그들은 왜 이렇게 하고 있을까?

      카일리의 오른쪽 다리뼈에서 악성종양 골육종이 발견된 것은 2년 전이었다. 카일리는 대퇴골 일부를 들어내고 티타늄 철판을 박아 넣는 대수술을 했다. 의사들은 "수술 부위가 약하기 때문에 신체 접촉을 해서는 안 된다"고 했다.
    • ▲ 지난달 대회에서 자유투 라인에 서서 림을 겨냥하는 카일리. 불독스 팀은 육체적 접촉이 제한된 카일리가 자유투 전담 선수로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카일리 규칙’을 만들었다./Argus Leader 제공(美사우스 다코타주 수 폴스 지역언론)
    • 농구를 좋아했던 소녀는 휠체어를 타고 친구들이 뛰는 훈련장으로 구경 나왔다. 수술에서 회복한 카일리는 휠체어를 벗어나 걸을 수도 있게 됐다. 오랫동안 병상과 휠체어에 의지했던 카일리는 친구들과 함께 코트에서 뛰고 싶었고 공을 던지고 싶었다. 그러나 그럴 수 없는 처지였다. 농구처럼 몸이 부딪치는 경기는 너무 위험했다.

      이때 카일리가 다니는 디 스멧 학교 불독스 농구팀의 한 사람이 묘안을 냈다.

      "카일리에게 자유투만 맡기면 어떨까?" 신체접촉 없이 농구에 참여시키려는 아이디어였다. 불독스 농구팀의 친구들은 일제히 "좋은 생각"이라고 환영했다.

      감 동적인 '카일리 룰(rule·규칙)'은 이렇게 탄생했다. 자유투는 파울을 당한 선수가 던지는 것이 농구의 기본 규칙(국제농구연맹 농구규칙 7장43조). 그러나 카일리 룰에 따르면 '골육종에서 회복 중인 선수'는 파울당한 선수를 대신해서 자유투를 던질 수 있다. 카일리는 자기의 이름을 딴 '카일리 룰'에 따라 동료가 파울을 당하면 코트로 나와서 자유투를 던지고 다시 자리로 돌아간다. 카일리 룰은 지난달 말 사우스 다코타주의 수 폴스(Sioux Falls)시에서 5개주 98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 주 대항 농구대회에서도 채택됐다. 카일리의 불독스와 상대한 어느 팀도 지금까지 이에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다고 한다.

      처음 카일리는 자유투를 맡으라는 제안을 거절했다. 자기 탓에 팀이 질 수도 있다는 두려움 때문이었다. 그러나 또래 친구들의 성원 속에 '자유투 전담 슈터'의 자리를 맡았고 지금까지 '자유투 8개 연속 성공'의 개인 기록도 세웠다.

      카 일리 룰을 통해 사람들은 아마추어 스포츠의 본질을 재발견했다. 카일리의 친구들은 "카일리 규칙은 우리를 한 가족으로 만들었다. 우리는 진짜 자매가 된 것 같다"고 했고 카일리의 어머니도 "상대팀 관중이 카일리에게 갈채를 보낼 때 가슴 속에서 뜨거운 것이 올라왔다"고 했다. 스포츠에는 승리와 명예보다 더 값진 것도 있다. 상대에 대한 배려, 친절, 우정과 같은 단어들이다. 이런 단순한 사실을 다시 일깨워 준 카일리 규칙이었다.

늘 규칙을 지켜야만 한다고 생각했고,
그 규칙을 지키려 노력했지만

"예외"라는 것이 이렇게 아름다운 이야기가 될 줄은 몰랐다.
그 예외를 이제는 모두가 지키는 규칙으로 정하는 과정도,
그 모든 것을 인정해주는 사람들까지도...

참으로 아름다운 이야기...

출처 :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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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are the World (다른 버전)

Posted 2008.02.0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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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Serendipity"

Posted 2007.10.03 09:40

영화 "Serendipity"
serendipity〔〕n.
1 우연히 발견하는 능력
2 [pl.] 운수 좋은 뜻 밖의 발견(물)

운명이 정해져있을까?
그 모든 것이 우리에게 미래를 암시하는 것일까?
정말 그리워하면 그렇게 영화처럼 만날 수 있을까?

난 이렇게 참 동화스러운 영화가 좋더라.

그 짧은 시간을 오래도록 간직하며
그렇게 마음 속의 그 따뜻한 느낌을 갖고서 산다.
또 하나, 그 안에 열정이 있냐? 고 되묻는다.

Serendip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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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y back into Love

Posted 2007.06.05 20:11

참 따뜻한 노래
나도 악기 배워서
사랑하는 사람이랑
저렇게 작사, 작곡해서

예쁜 노래 만들어서
저렇게 함께 불러야지^^

자그마한 거지만 저렇게 함께
만드는 거
참 예쁘네

이 영화 아직 보진 않았지만
꼭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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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옹 켐페인

Posted 2006.10.13 10:19

"포옹해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포옹 캠페인 동영상'을 제작한 20대 청년이 인터넷 깜짝 스타로 급부상하고 있다

'포옹 전도사'를 자처하고 나선 후만 맨이라는 이름의 20대 청년이 화제의 주인공.
맨은 호주 시드니 피트 스트리트 몰 거리에서 포옹 캠페인을 벌이는 장면을 올렸다.

맨'포옹 캠페인' 미국 인기 방송 프로그램 굿모닝 아메리카에도 소개되고...화제!

잠깐 동안의 '포옹'으로 행복해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담은 동영상이 네티즌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선사하는 중^^

또 나중에는 공공장소에서의 포옹을 만류하던 경찰들까지 맨의 '포옹 캠페인'에 동참하게 된다는 점도 이 동영상의 감상 포인트.

동영상을 제작한 맨은 "잠깐의 포옹이 사람들에게 웃음과 행복을 선사한다"면서,
자신이 펼치고 있는 포옹 캠페인의 의미를 설명했다.

저렇게 따뜻하게 포옹해본 적이 언제인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처음 본 사람과 저렇게 기분 좋게 포옹할 수 있을까?
힘이 들 때 따뜻하게 안아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안이 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내가 주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가 엄마에게 안기듯, 아무런 생각없이 그저 그 포근한 느낌만 전할 수 있을까?
그저 보고만 있어도 참으로 맘 따뜻하게 해주는 영상.
저렇게 아무런 거부감 없이 서로 따뜻하게 해줄 수 있는 모습.
보는 내내, 찌릿찌릿,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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