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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밥 먹기
왜? 치료하면 바로 밥 못 먹으니까
 
2. 이빨 닦기
왜? 더러운 이빨 보여줄 순 없어!

3. 화장실 다녀오기
치료가 의외로 길어질 수 있으니...

4. 코 풀기
나안...
입 벌려야하고,
의사 선생님 나한테 코로 숨쉬라 하고
코 막힐 뿐이고...

★~ 이빨 잘 닦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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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로그래머다.(그 시작)

Posted 2008.11.25 09:48
내 이름은 임 정 훈.
내 얘기 한번 들어볼래?

국민학교 5학년 때
(나 땐 초등학교가 아니었지.  ㅡ,.ㅡ;)
처음 컴퓨터라는 것을 학교에서 봤어.

IBM-XT


하드디스크도 없이
단지 디스켓을 넣고 구동되는 거였지.

5.25"디스켓 3장짜리 한글(파란색의 워드프로세서) 을 돌리고

한글 1.5


페르시아의 왕자라는 게임도 하고

페르시아의 왕자


"마이컴"이라는 잡지를 읽기 시작했어

마이컴



GW-Basic 으로 프로그램... 그냥 장난하기 시작했지.
그땐 행번호를 넣어 줬어야했고
비프음으로 소리를 내고
GW-Basic 쉘 상에서만 run 할 수 있었어.

GW-BASIC



하지만 내 맘대로 무엇을 한다는 것에
재미를 느끼고,
레고를 좋아하던 나는
그냥 그렇게 물건 없이, 뚝딱 만들어내는 내 장난감에 흥미를 느끼며

어른이 되면 '프로그래머가 되야지' 하는 꿈도 키웠어.

교내 프로그램 경진대회 에서 상을 탄 것도
어쩌면 자신감을 불어넣는 바람이었겠지...ㅎㅎ

지금의 난,
3년 차, 프로그래머 야.


그림 출처 : 구글 이미지 검색

★~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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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감동시켰던 이야기

Posted 2008.09.12 23:09
요즘 느끼는 것이지만,
가족끼리 모여있는 모습,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는 모습이 참 부럽다.

뭐 우리 가족이 안 그런 것은 아니지만,
일단 나는 많이 떨어져있고,
그런 기회가 요즘은 많이 없었다.

오랜만에 어머니와 만나고
대화하던 중

외할머니가 5년 전, 외할아버지가 4년 전 돌아가셨는데
나는 그렇게 슬프지가 않았다고
가정의 소중함을 잘 경험해보지 못한 것 같다고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할머니가 아프실 때 굉장히 슬프다고 하면 마음이 와닿지가 않는다고
말씀을 드렸다.

그랬더니
어머니는 할머니 댁에 가끔 가끔 가면 누구나 그렇다고
오랫동안 같이 지낸게 아니라면 누구나 그럴 수 있다고
그래도 할머니 할아버지는 그런 마음이 아니었다고 하셨다.

그러면서 들려주신 이야기~

나 어렸을 때, 할아버지 댁에 놀러갔는데
할아버지가 어머니께 이런 말씀을 하셨단다.
"내가 정훈이 주려고 예쁜 옷을 봤는데, 정훈이 입히면 정말 좋아할 거다.
근데 이거 니 애미 한테 얘기하면 뭐라 할까봐 못하겠구나"
그래서 어머니는 무엇일까 굉장히 궁금해하셨단다.
그 애기들 양복 같은 거라고 생각하시고 그냥 웃으셨단다.

다음에 할아버지 댁에 갔을 때, 할아버지는 할머니께 말씀드리고 그 옷을 사셨다고 하시며 꺼내셨는데 그것은 다름아닌 야구복이었다고 한다.
하얀색 야구복에 옆에 빨간 줄이 가있는...
그걸 꺼내시면서 할머니는
"니 애비가 저것 사줘야한다고 3일을 내내 얘기해서 그게 뭔가 나도 궁금했다"
고 하신다. ㅎㅎ

할아버지는 가끔 가끔 오는 손주이지만,
집에 갈때도 뻘쭘해하며 그냥 인사만 멀뚱하는 아이이지만,
표현하고 싶으셨단다.
그것도 내가 너무나 좋아하는 것이 야구인 것을 아시고
"야구복"을 선물로 주신 것이다.

그땐 나도 잘 몰랐지만,
그리고 지금은 기억도 안날 만큼, 나에겐 특별한 기억이 아니었지만

할아버지는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을 할 때 입으라고
3일을 고민하며
그렇게 사랑을 표현하신 것이다.

나는 왜 그때,
그렇게 안기고, 재미나게 옆에서 이야기 해드리고
재롱을 못 떨었을까?

★~재롱 떠는 애들이 과자라도 하나 더 얻는다. 재롱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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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들은 어머니의 명언~

결혼 전에는 눈을 크게 뜨고,
결혼 하고 나서는 눈을 반만 떠야 한다.

그런데 우리네들은 다들.
결혼 전에 눈을 반만 뜨고,
결혼 하고 나서는 눈을 너무 크게 뜬다.

★~ 난 어짜피 지금 눈이 남들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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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 임정훈

  1. 꿈★은 이루어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어서~
  2. 세상이 아름답다는 것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3. 그네들의 표정이 보기 좋아서~
  4. 별 것 아닌 것도 잘 웃는 사람 곁에 있고 싶어서~
  5. 아이들은 우리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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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9일

Posted 2008.03.10 23:05

약 25년 동안 살았던 곳을 나온다는 느낌...

거기에 묻어있던 내 어릴적 여러 흔적들...

뜨겁기도 하고, 잔잔하기도 한 기분~


그리고...

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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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3월 3일

Posted 2008.03.04 22:49

내 앞 길이 궁금해서 미칠 지경이야
나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
결국엔 이루어지겠지?
그러면 이렇게 상상으로 기뻐했던 것 보다

훨씬 더 행복할거야   ^______^


을 펼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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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싸이월드 주소

Posted 2007.05.25 20:27
http://www.cyworld.com/ssep4u

잘 하진 않지만
가~끔 아주아주 가끔한다.
블로그는 자유롭지만
싸이는 비밀스럽다.

싸이에선 다이어리가 작동 중...
물론 1촌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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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광고 문구

Posted 2007.04.26 14:45
사람을 향합니다
Impossible is nothing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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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읽을 책

Posted 2006.09.04 13:46
http://ssep.springnote.com/pages/129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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